오는 3월 출시 예정, 차별화된 스타일과 혁신적 상품성으로 시장에 새로운 바람 기대

(미디어원=정인태 기자) 쌍용차는 2011년 준중형 SUV로 재 탄생한 코란도 C 출시 후 8년만에 완전히 새롭게 거듭난 신모델의 출시 일정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차명과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은 지난 9일 강원도 춘천시 소남이섬에서 열린 렉스턴 스포츠 칸 미디어 시승회에서 “개발모델명 C300을 코란도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며, “신차를 출시하면 연간 15만대 판매에서 연간 25만대 판매를 달성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쌍용차는 프로젝트명 ‘C300’으로 개발해 온 신차명을 코란도(Korando)로 확정하였으며, 출시에 앞서 차명과 외관디자인을 그래픽으로 표현한 티저 이미지를 함께 공개하며 본격적인 신차 알리기에 나섰다.

쌍용차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된 신차는 코란도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빛나는 스타일과 혁신적 신기술로 무장해 가장 멋진 뷰:티풀(VIEWtiful) 코란도를 표방한다“고 설명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된 신차는 코란도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빛나는 스타일과 혁신적 신기술로 무장해 가장 멋진 뷰:티풀(VIEWtiful) 코란도를 표방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코란도 후측면 티저 이미지>

‘뷰:티풀’은 새로운 코란도에서 ▲시선을 사로 잡는 디자인과 화려한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바라보는 Style VIEW ▲다른 모델에서 비교할 수 없는 최첨단 기술로 누리는 Tech VIEW ▲기대를 뛰어넘는 즐거움과 신나는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하는 다재다능함, WideVIEW를 함의한다.

쌍용차가 공개한 새로운 코란도의 티저 이미지는 글로벌 SUV 모델들의 디자인 트렌드 ‘로&와이드(Low&Wide: 가로로 넓고 낮게 깔린 차체 비율)’ 자세 바탕으로 안정감과 세련미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는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오는 3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차는 모던한 실루엣을 기반으로 고유의 DNA를 살린 로&와이드 다이내믹 스타일의 새로운 코란도는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모습에 차별화된 스타일과 미래지향적 첨단 기술을 통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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