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S프레시가 판매하는 삼색나물 세트 제공;GS리테일

(미디어원=김인철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신선함의 시작 모바일 쇼핑몰 GS fresh(이하 GS프레시)가 2019년 설 이후 첫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보름 음식과 귀여운 액땜용 부적을 준비했다고 15일 밝혔다.

예로부터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인 정월대보름에는 오곡밥과 나물반찬, 부럼, 귀밝이술을 즐기고 밤에는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을 함께 하며 시간을 보내는 풍속이 있었다.

GS프레시는 고사리와 도라지, 취나물로 구성된 나물 3종류와 호두, 땅콩, 밤 등의 부럼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삼색나물 세트’와 ‘부럼 세트’를 19일까지 판매한다. 삼색나물은 조리가 완료된 상품으로 동봉된 비법양념과 세 종류의 나물(고사리·도라지·취나물)을 팬에 넣고 버무리기만 하면 엄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이다.

GS프레시는 정월대보름 음식을 준비하는 데 손이 많이 가고 각각의 재료 구입으로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에서 착안해 워킹맘과 1인 가구들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정월대보름 세트를 제작했다. 전통 명절과 풍속을 즐기면서 제철음식을 맛보고 싶지만 방법을 잘 모르거나 준비에 번거로움을 느끼는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해 간편하게 소포장한 상품을 마련했다.

GS프레시는 17일부터 19일까지 정월대보름 관련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정월대보름 홍진영 액땜용 부적 3종(액운퇴치·현금부자·모두돼지)’ 중 무작위로 1종을 선착순(총 3000장) 증정한다. 또 해당 쿠폰 뒷면에 추가로 3월 18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GS프레시 전용 시크릿 할인쿠폰 3000원, 5000원 2종을 랜덤으로 준비해 재미 삼아 올해 운세를 점쳐볼 수 있는 것은 물론, 할인 이벤트까지 제공하며 고객들의 만족감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삼 GS리테일 EC마케팅팀장은 “정월대보름에 건강과 평안, 풍년을 기원하며 즐기던 삼색 나물과 부스럼 없는 한 해를 기원하며 먹던 부럼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며, “GS프레시 상품으로 대보름을 즐겁게 보내시고 밝고 긍정적인 홍진영 부적으로 에너지를 듬뿍 받으셔서 모든 고객 분들이 2019년 한 해 액땜과 더불어 꽃길만 걸으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