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이 귀연기자) 런던에 본사를 둔 글로벌 미디어그룹 ‘Time Out’이 올해도 도시 생활 지수에 근거해 2019년 10대 도시를 발표했다. 3위 시카고,2위 멜버른에 이어 올해 최고의 도시는 뉴욕이 선정됐다.

2019년 10대 도시는 아래와 같다.

10. 도 쿄 – 일본의 수도는 음식과 수준 높은 예술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 중 하나이다.

9. 파 리 – 빛의 도시 파리는 신혼여행지로 유명하다.

8. 글래스고 – 스코틀랜드의 상공업 중심지이며 따뜻한 기후와 해상교통이 발달했다. 친근함과 경제성이 높다.

7. 베를린 – 베를린은 채식주의에서 한층 더 발전한 ‘동물보호주의’인
베가니즘이 증가하고 있고 알코올 소비는 감소하고 있다.

6. 몬트리올 – 캐나다 퀘벡주에서 가장 큰 도시로 북미의 파리로 불리며 아기자가하고 예쁜 외관의 깔끔한 호텔이 많다.

5.로스엔젤레스 – 한국 교포가 가장 많이 살고 있으며 할리우드,비버리힐스에는 광대한 영화 스튜디오가 있고, 영화배우와 유명인사들의 고급 주택가로도 유명하다.

4. 런 던 – 런던에는 피카딜리 서커스나 글로브 극장 같은 많은 볼거리가 있다.

3.시카고 – 주민의 85%가 생활의 높은 만족도을 보이며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로 꼽히고 있다.

2. 멜버른 – 오스트레일리아 제2의 무역항이며 창의성과 역동적인 예술, 그리고 맛있는 음식 등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1.뉴 욕 – UN본부가 있는 세계 금융의 중심지로 다양한 문화,예술, 그리고 음식 등으로 최고의 도시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