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젤리나 졸리, 새 ‘마블’의 슈퍼히어로 될 듯

(미디어원=정 인태기자)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새 마블 시리즈에 참여하기 위해 유니버스에 합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졸리는 2020년 개봉 예정인 마블 영화 ‘The Eternals’에 출연하기 위해 마블측과 조율 중인 것으로 전했다.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지만, 이 프로젝트는 지난 4월 마블 스튜디오 사장인 케빈 페이지에 의해 발표됐다.

또한 ‘The Wrap’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가 “주인공인 Sersi를 연기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Sersi는 인류의 진화된 종족인 이터널스(Eternals)의 3세대 또는 4세대 일원인 히어로이다.

한편 영화 ‘The Eternals’는 매튜 피포와 라이언 피포 각본에 감독은 클로에 자오가 맡을 것으로 보인다.

졸리는 현재 2019년 10월에 개봉될 예정인 ‘말레피센트 2’를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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