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정 인태기자) 짠내 폭발 흙수저 히어로들이 펼치는 목청발랄 대환장 코미디 <뷰티풀 보이스>가 일촉즉발 무빙 포스터를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는 천의 얼굴 박호산, 대세 배우 이이경과 신 스틸러 문지인 등 자타공인 연기파 배우들의 신선한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뷰티풀 보이스>가 일촉즉발 무빙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일촉즉발 무빙 포스터는 갑질과 대환장이 난무하는 목청발랄 히어로들의 게임 더빙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내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유리벽 너머 펼쳐지는 그들의 레알 생존기’라는 카피와 함께 등장하는 열정적이다 못해 희로애락의 모든 감정이 과열된 성우들의 모습은, 유리 부스 바깥에서 몸서리를 치는 스튜디오 직원들과 대조를 이루며 상상 이상의 에피소드로 무장한 <뷰티풀 보이스>만의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시킨다.

특히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가는 상황에 머리를 쥐어뜯으며 경악 하는 녹음 스튜디오 사장 ‘박대표’의 표정은 보는 이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한편, 이들에게 닥칠 탈우주급 위기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일촉즉발 무빙 포스터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 <뷰티풀 보이스>는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44회 서울독립영화제 등 국내 유수 영화제를 통해 먼저 공개되며 영화제 관객들의 열렬한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어,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또한 능청스러운 연기력으로 대환장 코미디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배우들의 모습은 4월 극장가, 새로운 히어로 군단의 탄생을 알린다.

광고주 말이라면 무조건 따르는 녹음실 사장 ‘박대표’(박호산), 1인 더빙 아티스트 ‘민수’(이이경), 달콤살벌 깨발랄 16차원 ‘유리’(문지인), 카리스마를 잃고 의기소침한 ‘광덕’(김정팔), 전직 톱 성우이자 현직 여배우 ‘은아’(김민주) 등 각각의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이 한정된 공간 안에서 그려가는 일촉즉발의 이야기는 몸을 사리지 않는 배우들의 열연과, 갑갑한 현실을 위로하는 따스한 연출까지 어우러져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이다.

하루 하루를 겨우 버티며 살아가는 우리를 응원해줄 흙수저 어벤저스의 탄생! 목청발랄 대환장 코미디 <뷰티풀 보이스>는 오는 4월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