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신문=이귀연 기자)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에서 2018년 가정의 달 패키지 ‘So Fair, So Sweet’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탠다드 객실과 공정무역의 상품으로 구성된 스위트 박스가 제공되며 5 31일까지 주 중, 주말 88,000원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세금 포함)

스위트 박스에는 소중한 아이 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었다.

유기농 차와 비정제 설탕으로 만든 스파클링 아이스티 및 오렌지에이드, 에너지 바 2, 버터, 진저 스냅, 레몬 쿠키 3, 유기농 순면 마스크 시트 2장이 포함되어있다.

공정무역은 정당한 값과 장려금을 지불함으로, 생산자와 그 가족의 삶과 미래를 보장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정성’ ‘신뢰성’ ‘윤리성’을 제공한다.

또한 어린이 노동 금지, 여성 노동자 차별 금지,  EU 금지된 농약 사용 금지, 유전자 변형 농산물 금지 등의 기준을 모두 준수한 제품에만 공정 무역 인증 마크를 부착할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So Fair, So Sweet’ 패키지는 아코르 호텔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기반으로 환경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플래닛 21( Planet 21)’ 캠페인과 국제 공정 무역 기구의 생산자와 그 가족의 삶과 미래를 보장하는 가치의 실현이라는 의미로 구성하였다.

가정의 달, 이비스 동대문 호텔에서 준비한 의미 있는 패키지를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예약 및 문의: 객실 02-2160-8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