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보도자료) 브루나이 국영 항공사, 로열브루나이항공(Royal Brunei Airlines)이 미방항운 (Meebang Air Agencies Co., Ltd.)을 로열브루나이항공 한국 총판매 대리점(GSA)으로 선정했다.

인천과 브루나이의 수도 반다르세리베가완을 연결하는 로열브루나이항공은 지난해 11월 전세기에서 정규편으로 운항을 시작하였으며, 올해 4월 미방항운을 GSA로 최종 선정하며 한국 내 세일즈 & 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로열브루나이항공의 GSA로 선정된 미방항운은 1981년 설립돼 항공, 호텔, 렌터카, 관광청 등 다양한 해외 고객사에 전문적인 세일즈와 마케팅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2018년 4월 1일부터는 로열브루나이항공의 GSA로서 본격적으로 로열브루나이항공의 업무를 총괄하게 되었다.

로열브루나이항공 한국 GSA 미방항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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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브루나이항공 임한욱 지사장은 “한국GSA를 선정 하기 전에 미방항운이4개월간 로열브루나이항공SMA(Sales & Marketing Agency) 역할을 했었는데, 미방항운만의 오랜 노하우로 적극적인 세일즈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미방항운과 로열브루나이항공이 동반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브루나이의 국영 항공사 로열브루나이항공은, 전세기 운항에 이어 2017년 11월 26일부터 인천 – 반다르세리베가완을 직항으로 연결하는 정규 편 운항을 시작했다. 여행객들은 150석 규모의 A320ceo 항공기에 탑승하는 순간부터, 브루나이의 따뜻한 환대와 고급스러운 기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인천에서 브루나이까지는 약 5시간 30분이 소요되며, 개인 핸드폰, 태블릿 등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기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와 한국인의 입맛에도 딱 맞는 기내식을 제공해 편안하게 비행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