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 ‘정기 빅세일’, 내년 8월 항공권까지 특가 판매

인천-세부 편도 최저 7만 9000원, 인천-쿠알라룸푸르, 방콕 편도 최저 9만 8000원

(여행레저신문=에어아시아 보도자료)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는 21일부터 일주일간 2018년 두 번째 정기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빅세일은 2018년 11월 1일부터 2019년 8월 13일까지 출발하는 전 노선 항공권을 대상으로 하는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이다. 특가 운임 항공권은 21일 새벽 1시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에어아시아 웹사이트(www.airasia.com)와 모바일 앱에서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모든 특가 운임에는 편도 기준으로 제세금이 포함돼 있다.

특가 운임은 인천 출발 직항 노선인 Δ인천-세부, 마닐라는 7만 9000원부터, Δ인천-쿠알라룸푸르, 방콕은 9만 8000원부터이며, 부산 및 제주에서 출발하는 직항 노선 Δ부산-쿠알라룸푸르는 10만 9000원부터, Δ제주-쿠알라룸푸르는 9만 8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또, 간편 환승으로 최종 목적지까지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노선인 Δ인천, 부산-푸켓은 14만 5000원부터, Δ인천, 부산-말레(몰디브)는 17만 4000원부터, Δ인천, 부산-퍼스는 18만 3000원부터이며, Δ제주-싱가포르는 12만 7000원부터, Δ제주-퍼스는 17만 3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