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30기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 모집 포스터 제공;맥세스컨설팅

2019년 현재 공정거래위원회에 집계되는 프랜차이즈 본부의 수가 6300여개에 달한다. 가맹사업법의 규제 강화와 최저임금 논란 등으로 프랜차이즈 업계 또한 큰 타격을 입고 있지만, 프랜차이즈의 규모는 점점 커지고 있다. 큰 규모 이면에는 폐업, 폐점하는 본사 및 브랜드들도 다수 있다. 가맹사업을 시작하려는 창업자들에겐 유행하는 아이템과 혹하게 되는 조건에 쉽게 계약을 맺는 것보다, 우수본사를 가려내기 위한 기준과 안목이 필요할 것이다.

그 기준으로서 ‘한촌설렁탕’, ‘옵티마약국’, ‘와라와라’, ‘이화수육개장’, ‘곱창고’ 등의 브랜드를 꼽을 수가 있다. 이 본사들의 특징은 본사 시스템의 구축과 올바른 운영을 위해 제대로 된 프랜차이즈 교육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CEO부터 임원, 실무진까지 ‘맥세스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을 통해 프랜차이즈 시스템과 실무 운영 방법에 대하여 교육을 받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특히 2015년도에 교육을 받은 알에스코리아 브랜드 ‘한국수’의 유창용 대표는 당시 직영 3개의 점포를 운영 중인 상태에서 ‘맥세스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의 교육을 이수하였다.

그는 “처음에는 프랜차이즈 시스템에 대해 몰랐으며, 교육을 받으면서 ‘프랜차이즈’라는 것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을 하였지만, 교육과정 이수 후 3년이 지난 지금은 15개의 매장으로 성장하면서 ‘맥세스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이 지금의 프랜차이즈 사업에 있어서 바이블과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제31기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 5월 20일 개최

위와 같이 서울에서 지속적으로 진행 해 온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이 5월 20일부터 8월 12일까지(12주간) 영남권 본사 대상으로 (사)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대구경북 지회 교육장에서 시작된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주최와 맥세스컨설팅, 맥세스FC실무경영학원이 주관하는 ‘제30기 맥세스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은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핵심인재 육성과 징벌적 손해배상대응, 로열티체계구축, 가맹사업법 개정안에 대응 할 수 있는 내용을 중축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