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마이스=김태경 기자) 19년 역사의 연극축제인 ‘밀양공연예술축제’가 오는 7월 26일부터 ‘청년K-STAR밀양연극아카데미’의 K-Star WEEK를 시작으로, 8월 6일(화)까지 12일간 밀양연극촌,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얼음골, 표충사 등 밀양시 주요 명승지 및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총 3개 부문의 공모전 – ▲젊은 연출가전 ▲낭독공연 ▲대학극전 –을 개최해 부문별 3작품, 총 9편을 선정하고, 축제기간 동안 경연을 펼친다. 최종 심사를 통해 부문별 최우수작을 선정하여 밀양 시장상과, 상금을 수여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연극제의 주축이 됐던 젊은 연극인들의 경연을 확대했다.

공모전 접수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5월 21일(화)부터 가능하며, 접수 마감 기간은 6월 14일(금) 오후 6시까지이다.

심사 기준은 창작역량과 공연화될 수 있는 기획의 타당성, 작품의 참신성, 향후 공연발전에 미치는 기대효과 등이며, 각 부문별 자세한 사항은 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 문의: 밀양공연예술축제 추진위원회 사무 070-4232-4393

자료제공: 밀양공연예술축제 추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