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맞이 국제선항공권 저렴하게 구입하기

(여행레저신문=권호준 기자) 5월이 지나가길 기다렸다는 듯 6월 첫 주말은 때 이른 폭염 주의보로 시작됐다. 이쯤되면 ‘이 여름 어떻게 건강하게 잘 지낼까’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전략의 핵심은 물론 여름 휴가 계획이다.

이미 여러 항공사에서 여름휴가철을 대상으로 하는 초특가 항공권을 내밀고 있다. 특가 항공권의 경우 예약 및 이용에 제한 사항이 있는 것이 보통이고 특히 최성수기 기간의 예약 및 이용에는 까다로운 규정이 적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여행객들의 주의를 요한다. 현명한 여행자가 해야 할 계획의 첫머리는 목적지 선정, 그 후 세부 일정을 확실히 잡은 후 매칭되는 특가 항공권 및 호텔 프로모션 정보를 찾아야 할 것이다.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가 LCC 홍콩 익스프레스, 에티하드항공, 케세이패시픽과 함께 준비한 항공 프로모션은 Key Destination이라 할 수 있는 동남아시아 여행 허브 홍콩, 유럽의 중심지 파리와 로마 그리고 대양주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호주 뉴질랜드를 대상으로 한 것이라 눈여겨 볼만 하다. 호텔 특가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사진제공] 익스피디아, 홍콩빅토리아피크
홍콩 익스프레스는 홍콩행 왕복 항공권을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예약은 6월 14일까지, 출발 기간은 11월 30일까지다. 한편 홍콩은 자유여행의 메카로 연중 내내 인기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지만, 특히 여름은 뜨거운 열기를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이벤트로 더욱 주목 받는다. 이 달에는 매년 여름 빅토리아 하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통 페스티벌인 ‘홍콩 용선 축제’가 준비되어 있다. 축제 기간은 이 달 22일부터 24일까지다.

에티하드항공과는 유럽 노선 특가전을 진행한다.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유럽 여행지 3위권 에 들었던 파리와 로마행 왕복 항공권을 70만 원대부터 이용할 수 있다. 6월 12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기간은 12월 15일까지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은 호주와 뉴질랜드 노선 항공권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인천-시드니 왕복 항공권이 70만 원대부터, 인천-오클랜드 노선은 90만 원대부터다. 예약은 7월 15일까지, 출발은 내년 3월 31일까지로 미리 여행을 준비하는 얼리버드 여행객에게 유용하다.

프로모션 상품은 모두 익스피디아 홈페이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익스피디아 퍄리에펠탑
프로모션 명 홍콩 익스프레스 단독 특가전
예약 기간 2018년 6월 1일 ~ 2018년 6월 14일
출발 기간 2018년 6월 8일 ~ 2018년 11월 30일

프로모션 2
프로모션 명 에티하드항공 파리 & 로마 프로모션
예약 기간 2018년 6월 1일 ~ 2018년 6월 12일
출발 기간 2018년 6월 1일 ~ 2018년 12월 15일

프로모션 3
프로모션 명 캐세이패시픽항공 호주 & 뉴질랜드 프로모션
예약 기간 2018년 6월 1일 ~ 2018년 7월 15일
출발 기간 2018년 6월 4일 ~ 2019년 3월 31일

 

자료 제공: 익스피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