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는 일곱 빛깔 에메랄드 바다와 때 묻지 않은 자연이 함께 하는 곳으로 환상의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는 최상의 장소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욱이 4시간 30분이면 닿을 수 있는 동남아 대표 휴양지인 세부는 7월 22일부터는 주 4회 제스트 항공이 취항하며 한국 관광객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왔다.

이에 맞춰 웹투어는 여름 성수기에 앞서 마련한 ‘세부 현지 옵션투어 40~50% 할인 행사’가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여행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선착순 40명에 한하여 ‘만다리나 덕’ 여행 가방용 벨트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웹투어에서 예약고객에게 제공되는 할인 혜택으로는 아일랜드 호핑투어, 스킨스쿠버, 젯트스타 및 바나나보트, 칼레서 승마투어 등의 액티비티한 레포츠와 코코넛 오일을 이용한 전신마사지, 뜨겁게 달군 스톤을 이용한 스톤 마사지, 열대 아로마 페이셜의 하벌 마사지 등 럭셔리 휴식을 저렴하게 만끽할 수 있는 항목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 외에도 어메이징쇼, 시내관광 및 sm몰 방문 시의 차량 및 기사 제공, 미팅?샌딩, 차량서비스 등의 다양한 옵션 할인으로 여행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30년이나 되는 스페인의 식민통치를 받은 세부는 스페인 침략에 맞서 유일하게 승전보를 울린 필리핀의 역사도시다. 규모는 작지만 필리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산 페드로 요새’와 사람들의 정신적인 수호신 ‘산토 니뇨상’ 그리고 마젤란 십자가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여왕도시라는 애칭답게 필리핀의 여느 도시와 달리 세련되고 여유로운 풍경을 접할 수 있는 필리핀 세부는 우리나라 관광객 외에도 동아시아에서 찾아오는 관광객으로 언제나 인산인해를 이룬다.

이번에 웹투어는 할인행사 페이지 내에 세부 리조트 상품이 가격대별로 구성되어 있어 여행 예산에 맞추어 편리하게 검색하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필리핀의 참 모습을 느낄 수 있는 리조트인 소토그랜트 2박4일의 경우 399,000원부터 예약 가능한 알뜰 족을 위한 상품이며, 가격은 저렴하지만 환상적인 비치와 방갈로형 리조트인 마리바고 블루워터 2박4일은 549,000원부터 실속 있게 이용할 수 있다. 럭셔리한 세부를 느끼고 싶다면 열대 남국의 고급스러움과 세계에서 가장 큰 해수풀장을 보유한 플렌테이션베이 리조트를 추천한다. 2박4일 일정은 599,000원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