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랑앤오랑, 해외여행미팅 상품 론칭… 설레니까 청춘이다

(미디어원=정인태기자) 사업개발 및 마케팅 전문회사인 오랑앤오랑이 2030 솔로들을 위한 ‘해외여행미팅’ 상품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상품은 국내 1호 연애코치, 러브랩 이명길 대표와 9월 7일부터 3박 4일간 달콤한 여행 미팅을 시작한다. 해발 1500미터, 별빛이 쏟아지는 나라, 몽골에서의 달콤한 러브 시그널. 몽골은 이미 젊은 층에게 최고의 힐링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설레는 여행, 새로운 인연, 아름다운 추억이라는 매력적인 유혹은 이미 론칭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일상탈출과 새로운 만남을 동시에 하고 싶은 직장인 및 쏟아지는 별빛 아래 캠핑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여행 마니아 등 몽골의 대자연을 새로운 인연과 함께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한 아이디어다.

이번 여행은 국내 1호 연애코치, 러브랩 이명길 대표가 함께해서 더욱 의미 있다. 전 듀오 수석 연애코치이자, 방송인, 작가,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그가 미혼 남녀의 연애 고민을 해결해주고자 직접 나섰다.

울란바타르와 엘승타사르해, 테를지 국립공원을 둘러보는 3박 4일간의 코스는 몽골의 도시, 사막, 초원을 만끽하는 알짜배기 일정이다. 또한 매일 밤 스텝들이 전달하게 될 러브시그널과 다양한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이 여행의 설렘을 증폭시킨다.

‘설레여행’이라는 부제로 모집되는 이번 여행 미팅은 남녀 각 선착순 10명씩 모집 마감되며 21일까지 사전등록 기간으로 특가 모집 중이다. 신청 및 문의는 카카오플러스친구 ‘여행오랑’에서 가능하다.

2014년 설립된 사업개발 및 마케팅 전문회사인 오랑앤오랑은 새로운 방식으로 비즈니스 매칭을 성사시키고 있다. 2016년부터는 해외 현지 여행사와 한국 여행객을 연결하는 여행 브랜드 ‘여행오랑’을 론칭하여 운영 중이다.

연애와 여행 관련한 예능 프로그램이 부쩍 인기를 끌고 있는 요즘, 대리만족을 현실로 끌어내어 청춘들의 지친 마음을 다독여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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