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1층 로비에 위치한 ‘카페 원(Cafe One)’에서 8월 31일까지 클래식한 이탈리안 요리들로 구성한 ‘로만 홀리데이 메뉴’를 선보인다. 카페 원은 이탈리안 스타일의 컴포트 푸드와 페이스트리를 비롯해 전문 바리스타가 독창적으로 제조한 다양한 에스프레소 음료 등을 선보이는 캐주얼 이탈리안 카페로 호텔 로비의 브라운 컬러와 어우러지는 인테리어에, 베이지 컬러의 가구와 은은한 조명 등으로 꾸며져 아늑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편안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로만 홀리데이’ 메뉴는 총 5가지 종류의 단품 메뉴로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토마토를 베이스로 한 소스에 부드러운 모차렐라 치즈, 소세지, 밥을 함께 섞어 빵가루를 입혀 튀긴 이탈리아 요리 ▲수플리(Suppli)와 부드러운 식감의 프라이드 뇨끼(Fried Gnocchi), 살짝 구운 곡물 빵에 최고급 올리브 오일로 향을 입히고, 신선한 브라타 치즈와 프로슈토 햄, 올리브, 허브로 맛을 낸 드라이 토마토와 바질 페스토를 곁들여 풍미를 더한 ▲브루스게타(Bruschetta), 올리브 오일에 버무리고, 오븐에 구운 후 말린 체리 토마토와 이탈리안 소세지, 파르미자노 레지아노 치즈를 듬뿍 올려 맛을 더한 토마토 소스의 ▲리가토니(Rigatoni)를 파스타 메뉴로 선보인다. 또한, 디저트 메뉴로는 리코타 치즈의 고소함과 레몬의 상큼함을 더한 ▲리코타 레몬 케이크 또는 ▲리코타 레몬 케이크와 아메리카노 세트를 맛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카페 원에서는 최상급 식재료와 최소한의 시즈닝으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신선한 샐러드와 파스타, 리조또, 이탈리아 아티잔 브래드를 활용한 독창적인 샌드위치, 파니니 등의 다양한 메뉴들을 매력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로만 홀리데이’ 메뉴는 8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만 3천원부터 2만 9천원까지(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