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가 느껴지는 가을 날씨를 맞이하여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에서는 사랑하는 연인과의 로맨틱한 추억을 위해 ‘남산愛가다’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남산 타워의 화려한 야경은 보고만 있어도 사랑을 샘솟게 하는 연인들의 필수 코스로 유명하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호텔에서 이러한 명소까지 도보 15분이면 충분히 이동할 수 있다.

가을 시즌에 맞춰 호텔을 방문하는 커플에게 아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이 패키지는 넓고 푸른 남산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남산케이블카 왕복티켓 2매와 맑고 깨끗한 가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N서울타워 전망대 티켓 2매 그리고 연인과 사랑의 증표로 기억될 수 있는 사랑의 자물쇠 1개까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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