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드래곤호텔은 2017년 9월2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10월1일 개관함을 알렸다. 드래곤시티는 지상40층의 건물에 1700개의 객실, 전국 최대 규모인 4700명 수용 가능한 컨벤션 시설을 보유한 초대형 호텔 프로젝트로써 서울의 새로운 중심으로 부상한 용산의 허브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