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안뜨레”, 가을의 맛과 영양을 담은 한식 5선 선봬

(미디어원=그랜드 앰배서더 보도자료) 그랜드 앰버서더 호텔의 다이닝 “안뜨레(Entrée)”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영양 가득한 가을 한식 5선을 선보인다.

이번 가을 한식 프로모션은 여름내 지친 몸의 원기를 회복시켜 줄 보양 메뉴들이 준비된다. 바다의 산삼 전복과 능이버섯의 영양을 그대로 담은 전복갈비찜, 구수한 된장 소스로 구워낸 메로 된장 구이와 한우 된장찌개, 담백하고 쫄깃한 육질의 얼큰한 전복 우럭 매운탕, 제철 삼치로 만든 제주 고사리 삼치 간장조림 그리고 가을 대표 보양식 삼채 추어탕까지 가을의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모든 가을 한식 프로모션 주문 시 전채요리와 찌개, 과일, 커피 등 곁들이 메뉴와 후식이 함께 제공된다.

한편, 모던 한식을 선보이는 “안뜨레(Entrée)”는 홀 좌석 외에도 18인, 8인, 4인실의 조용하고 아늑한 별실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이나 연인뿐 아니라 비즈니스 미팅이나 상견례 등 중요한 모임을 하기에도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