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행의 목적이 특별히 정치적인 것이 아니라면 목적지에 대한 소개는 최대한 객관적인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나라 중의 하나인 이란을 주제로 삼아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의 정치 상황을 빼놓기는 어렵다.

참으로 곤란한 일인데, 정치적인 이슈로 가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Dialogue는 생략하고 사진과 영상을 소개하는 것이다.

‘A picture is worth one thousand’ 라는 영어구절도 있지 않은가?

사진과 함께 이란으로 떠나 보자!

글 사진: 미디어원 이정찬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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