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는 지난 1일 인천 중구 아트플랫폼 맞은편에 있는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 호텔에서 ‘ICN 경기 피트니스 챔피언쉽’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최고 권위의 ICN 대회가 질적인 네임밸류가 높아지면서 이번 경기 대회에도 건강미와 재능 넘치는 많은 남.녀선수들이 출전했으며, 이에 걸맞는 다양한 대회장 모습을 보여주며, 화려하고 멋진 퍼포먼스 축제의 장(場)으로 이끌었다.

사진: 이민호기자

ICN(iCompete Natural)은 ‘나는 내츄럴로 경쟁한다’라는 뜻으로 약물 사용을 지양하며, 자연적인 건강미를 추구하며 올바르고 건강한 보디빌딩 시장을 열어갈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세계 64개국이 등록된, 2만명 이상의 내츄럴 선수들이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장 핫한 글로벌 피트니스 단체다.

이번 대회가 생애 첫 출전이라는 여자 스트리트 스타 1위를 한 라인 핏이 예쁜 장채연 선수와 남자 피지크 오버롤 그랑프리를 차지한 우월한 근육미와 바디를 보여준 박준익 선수는 제자와 스승으로 무엇보다 값지고 소중한 선물을 받았다.

사진: 이민호기자

대구에서 올라온 제자와 스승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대로는 안 되겠다. 체중이 점점 늘어 건강도 해치고 삶의 활력도 잃어가는 것 같아 정말 독한 마음 먹고 6개월 전부터 시작한 운동이 대회 출전까지 이어져 좋은 결실을 맺어 너무 기쁘고,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더욱 발전하고 일신우일신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인사말도 전했다.

‘ICN 경기 피트니스 챔피언쉽’은 보디빌딩, 피트니스 모델, 클래식 피지크, 피지크, 스트리트스타, 핏모델, 스포츠모델, 피트니스 부띠, 유니버시티, 비치바디, 바싱수트, 트랜스포메이션 종목으로 개성과 다양성의 컨셉으로 화려하게 열렸다.

사진: 이민호기자

이번 ‘ICN 경기 피트니스 챔피언쉽’ 대회에서는 선수들간의 치열한 선의의 경쟁 속에 클래식 피지크와 보디빌딩 부문 2관왕을 차지한 길선호, 피지크 박준익, 피트니스모델 민순홍, 비키니 이수연이 영예의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열정과 열기로 뜨거웠던 성공적인 무대로 마무리 지울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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