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이상술 기자) 강원도 동해시(東海市)에있는 묵호항(墨湖港)은 1941년에 개항하였으며 동해안 제1의 무역항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동해안의 어업기지로 바뀌었다.
아침 일찍 어선이 입항하는 시간을 잘 맞춰서 묵호항에 가면 어시장에서 금방 잡은 싱싱한 횟감을 구할 수 있으며 잡아 온 생선을 경매하는 장면을 구경하는 것도 이색적이다. 또한, 건어물 등 쇼핑이 가능한 가게들이 있다.

묵호항(墨湖港) 동문산(東門山)에는 1963년 6월에 건립된 유인등대(有人燈臺)인 묵호등대가 있다. 높이는 약 12m, 내부 구조가 2층으로 된 원형의 철근 콘크리트로 지어졌으며 새하얀 등대가 푸르른 동해 바다와 어울려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묵호등대 주변으로 는 바다를 한눈에 조망(眺望)할 수 있도록 작은 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소공원 입구에 들어서면 ‘해에게서 소년에게’ 의글이 새겨진 조각(彫刻) 이 넓게 펼쳐져 있다.

쵤영포인트: 묵호항(墨湖港)에서 수변공원(水邊公園)에서 묵호등대가 있는 동문산(東門山)으로 올라가는 바람의 바람. 희망의 논골담길인 ‘등대 오름길’ 언덕에서 묵호항을 바라 보면서 촬영.

바디: NIKON D5
렌즈: NIKON 14mm-24mm F2.8G
촛점거리: 14mm
조리개: A MODE 7.1
셔터스피드: 1/640
ISO: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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