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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행]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불교사원 5 out of 10
수도원주의는 불교의 가장 근본적인 제도 중 하나다. 비구와 비구니는 불교의 가르침을 보존전파하고 불교 신자를 교육하고 지도할 책임이 있다. 아시아 남부 지역에서 불교 수도원은 우기에 승려들이 수양을 위해 안거에 들어갔던 곳이며 이후 불교 수도원은 점차적으로 종교 철학을 개발하고 토론하는 학습의 중심지로 발전했다. 10. 율뷸 라간 사진:...
간사이 여행 사진전2, 후시미 이나리타이샤(伏見稲荷大社)
간사이 여행 사진전2 교토(京都) 후시미(伏見) 이나리타이샤(伏見稲荷大社) 교토는 이름 그대로 일본의 수도이다. 물론 수도였다는 말이 정확하다. 현재 일본의 수도는 도꾜, 동경(東京)이다. 교토는 경도 즉 수도이고 동경은 교토의 동쪽에 있는 수도라는 의미다. 아스카시대, 나라시대를 거쳐 서기 794년 간무천황이 나라에서 교토로 천도하면서 헤...
[Macho’Story] (11) 홍콩 시장 이야기
홍콩(Hong Kong)은 광둥어로 香港. 즉 ‘향기 나는 항구’란 뜻이다. 그게 향신료 무역 때문인지 당시 영국이 중국인들에게 팔아먹던 아편 향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영국은 아편을 중국에 비싼 값에 팔고 대가로 은, 차, 비단, 향료 등을 싸게 받아 큰 이득을 챙겼다. 당시 중국을 지배했던 청나라는 아편전쟁(Opium War)에서 영국에 패해 막대한 전쟁배상금...
그리움에 춘천행 기차에 몸을 싣다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춘천행 열차를 타고, 북한강을 따라 경강역, 백양리역, 강촌역을 지나면 김유정역에 도착한다. 온 길을 돌아보면 김유정역과 녹슨 기둥에 달린 바람개비가 보인다. 미당을 키운 팔 할의 바람이 이곳에도 부는 것일까? 바람처럼 짧게 살다간 유정의 인생처럼 기차도 떠나 버린다. 그가 쓴 30편의 작품 중 12편이 이곳에서 써졌다. 유정의 시작점과 마침점이...
인도네시아 롬복, 푸르디 푸른 바다, 맑디 맑은 사람들
발리에선 안보여, 롬복에선 보인다. 롬복에는 유명한 말이 전해진다. ‘발리에서는 롬복이 보이지 않지만, 롬복에서는 발리가 보인다’ 비단 이런 거리적인 의미만 있는 것일까? 개발이 진행 돼 혼잡한 발리와 달리, 롬복은 자연의 모습과 현대적 모습이 공존하고 있는 섬이다. 시내에서 15분 거리, 리조트가 들어서기에 좋은 해변에는 울창...
한 모퉁이 돌아서니 깊은 계곡 맑은 바람, 우이동 용덕사
12월 말이니 한창 추운 겨울의 한 가운데이지만 날은 그리 차갑지 않다. 모처럼 행장을 차려 나서니 아침부터 잔뜩 찌푸렸던 하늘은이내 눈발을 흩뿌리기 시작한다. 우이동 버스 정류장을 조금 지나 사이길로 들어서 얼마지 않아 용덕사 입구에 다다른다. 그 잠깐 사이 눈발은 더 짙어지고 함박눈이 내리는 작은 산길 초입에서 스님을 처음 뵙는다. &lsquo...
겨울 제주, 돌 바람 여자 그리고 사색의 시간
시린 비가 내리고 밤공기는 더욱 더 차가와졌다. 거리의 나무들은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연의 순리에 몸을 맡기고 있다. 옷깃을 단단히 여미고, 움츠려 들기 쉬운 요즘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단 한 곳, 제주도만큼은 다른다. 왠지 모를 쓸쓸함에 마음이 공허하다면, 늘 푸른 제주도 그 푸른 밤을 맞이하러 떠나보자. “쓸쓸...
주말 기차타고 떠나는 가족여행, 간이역 기행
1936년 옛모습 그대로, 화본역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역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화본역을 뽑겠다. 서울 청량리역에서 경주역을 잇는 중앙선 열차가 지나는 화본역은 ‘네티즌이 뽑은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으로 선정됐을 정도로 역사와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조성이 잘 되어 있다. 게다가 2011년 ‘화본역 그린스테이션 사업’의...
모든 생명의 시작, 인도 갠지즈 강
(미디어원=정인태 기자) 짙은 어둠이 옅어진다. 긴 밤을 흙빛으로 지새우던 강물 위에 연한 붉은 빛이더해지기 시작한다. 너른 강물 저편으로 새로운 날을 밝히는 황금빛 기운이 솟아오른다. 수천리 길을 달려온 순례자와 여행객들로 가득한 강가에는 만트라 독경소리만 나직하게 흘러나올 뿐 경건함으로 가득하다. 갠지즈 강은 인도인의 생명의 근원이...
맑은 바람과 물 그리고 푸른 가슴를 찾는 곳, 우이동 용덕사
2월말이니 겨울의 끝자락일터인데 추위는 가시지 않고 아침부터 잔뜩 찌푸렸던 하늘은 눈발을 흩뿌리기 시작한다. 우이동 버스 정류장을 조금 지나 사이길로 들어서 얼마지 않아 용덕사 입구에 다다른다. 그 잠깐 사이 눈발은 더 짙어지고 함박눈이 내리는 작은 산길 초입에서 스님을 처음 뵙는다. ‘여기서 그리 멀지 않습니다. 길이 미끄러우니 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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