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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문화의 송켓, 트렝가누Terengganu Darul Iman (1)
말레이시아 본토 동쪽에 남중국해와 맞닿은 약 240km의 아름답고 긴 해안선을 자랑하는 주가 있다. 바로 트렝가누 다룰 이만Terengganu Darul Iman주州다. 수 세기 동안 '트렝가누'란 어원에 관한 흥미 있는 많은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그중 가장 설득력 있는 하나는 말레이어로 ‘Terang ganu밝은 무지개’란 뜻이고, 또 하나는 남쪽 파항Pahang주에서 온 ...
일본 간사이, 일본 역사와 문화의 뿌리를 만난다.
꽃은 가득 피고 꽃잎이 바람에 흩날릴 5월의 날씨를 떠올리게 하는 여행지, 일본 간사이 지역은 만개한 봄을 연상하게 하는 곳이다. 간사이 사케 여행을 전통주 소믈리에, 사케 소믈리에, 전통주 명인과 함께 떠나자는 것을 어찌 마다 할 수 있겠는가? 아직 간사이의 봄은 채 영글지는 않았겠지만 그들의 과거와 현재가 오롯이 녹아있을 사케와 음식을 만나러 떠난다. ...
프라하, 카를교위에 가득한 봄볕 그리고 자유 자유
프라하, 카를교위에 가득한 봄볕 그리고 자유 자유 프라하를 처음 접한 것은 대학시절 배낭여행으로 그 곳을 다녀왔다는 예전 동료기자의 글 그리고 그 녀석이 손수 찍었다고 자랑하던 유명한 볼바타 강의 다리, 카를교의 사진에서였다. 그 기사를 별 감흥 없이 읽어내려 간 것은 ‘풀빵구리 제 집 드나들’ 듯 다녔던 유럽의 세계적인 도시와 유적들...
[Macho’Story] (12)은(銀) 덩어리, 멕시코 따스꼬(Taxco)
내가 따스코를 처음 갔을 때가 12월쯤이었다. 한국은 한겨울이었으나 그곳은 그냥 봄 같았고 강우량도 적은 열대성 기후였다. 도시 초입부터 차는 계속 산 등을 돌면서 올라가 언덕을 넘자 도시 따스코(Taxco de Alarcón)가 보인다. 원래 이름은 따스꼬 엘 비에호(Taxco El Viejo), 즉 따스꼬 구도시란 말이다. 태평양을 끼고 있는 게레로(Guerrero)주에 ...
[세계 여행]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불교사원 5 out of 10
수도원주의는 불교의 가장 근본적인 제도 중 하나다. 비구와 비구니는 불교의 가르침을 보존전파하고 불교 신자를 교육하고 지도할 책임이 있다. 아시아 남부 지역에서 불교 수도원은 우기에 승려들이 수양을 위해 안거에 들어갔던 곳이며 이후 불교 수도원은 점차적으로 종교 철학을 개발하고 토론하는 학습의 중심지로 발전했다. 10. 율뷸 라간 사진:...
간사이 여행 사진전2, 후시미 이나리타이샤(伏見稲荷大社)
간사이 여행 사진전2 교토(京都) 후시미(伏見) 이나리타이샤(伏見稲荷大社) 교토는 이름 그대로 일본의 수도이다. 물론 수도였다는 말이 정확하다. 현재 일본의 수도는 도꾜, 동경(東京)이다. 교토는 경도 즉 수도이고 동경은 교토의 동쪽에 있는 수도라는 의미다. 아스카시대, 나라시대를 거쳐 서기 794년 간무천황이 나라에서 교토로 천도하면서 헤...
[Macho’Story] (11) 홍콩 시장 이야기
홍콩(Hong Kong)은 광둥어로 香港. 즉 ‘향기 나는 항구’란 뜻이다. 그게 향신료 무역 때문인지 당시 영국이 중국인들에게 팔아먹던 아편 향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영국은 아편을 중국에 비싼 값에 팔고 대가로 은, 차, 비단, 향료 등을 싸게 받아 큰 이득을 챙겼다. 당시 중국을 지배했던 청나라는 아편전쟁(Opium War)에서 영국에 패해 막대한 전쟁배상금...
인도네시아 롬복, 푸르디 푸른 바다, 맑디 맑은 사람들
발리에선 안보여, 롬복에선 보인다. 롬복에는 유명한 말이 전해진다. ‘발리에서는 롬복이 보이지 않지만, 롬복에서는 발리가 보인다’ 비단 이런 거리적인 의미만 있는 것일까? 개발이 진행 돼 혼잡한 발리와 달리, 롬복은 자연의 모습과 현대적 모습이 공존하고 있는 섬이다. 시내에서 15분 거리, 리조트가 들어서기에 좋은 해변에는 울창...
모든 생명의 시작, 인도 갠지즈 강
(미디어원=정인태 기자) 짙은 어둠이 옅어진다. 긴 밤을 흙빛으로 지새우던 강물 위에 연한 붉은 빛이더해지기 시작한다. 너른 강물 저편으로 새로운 날을 밝히는 황금빛 기운이 솟아오른다. 수천리 길을 달려온 순례자와 여행객들로 가득한 강가에는 만트라 독경소리만 나직하게 흘러나올 뿐 경건함으로 가득하다. 갠지즈 강은 인도인의 생명의 근원이...
티베트, 살아있는 부처와 보살이 있는 순례자의 성지
세상의 끝, 오지 히말라야의 그늘 아래 신을 숭배하고, 종교적 믿음으로 환생을 기원하는 이들이 살아가는 곳이 있다. 티베트인들은 인간이 살아가는 가장 높은 곳, 신들의 언덕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코나(순례)를 한다. 신을 향한 기도와 고행은 숨이 멎을 것만 같은 고지대에서도 하염없이 오체투지(삼보일배)를 행하며 이어진다. 티베트에서의 종교는 사원이나 사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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