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폰으로 즐기는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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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리비안 크루즈와 자매 선사인 셀러브리티 크루즈가 업계 최초 아이폰용 크루즈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크루즈 앱(App)에는 전 세계를 운항하는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와 셀러브리티 크루즈의 최신 뉴스, 여행 일정, 각 항구 별 정보, 총 31척 크루즈쉽의 층별 안내도(Deck Plan) 등 다채로운 정보를 담고 있다. 또, 크루즈 탑승 후에 사용할 수 있는 쉽 메이트라는 별도 어플을 선보여 선상에서 기항지 관광, 층별 안내도, 항구 정보, 비용 등의 정보를 검색할 수 있어 크루즈 애호가들은 물론, 탑승하는 고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국사무소의 관계자는 “한국에서도 다수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하는 승객들의 편리한 여행을 도와줄 것으로 기대하며, 젊은 고객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 크루즈 여행이 더 이상 시니어 계층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인식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정보들은 모두 영어로 제공되며 애플의 ‘아이튠즈(ITunes)’와 ‘앱 스토어(App Store)’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문의: 로얄캐러비안 크루즈 02-732-8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