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KRT, 직원들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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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일부 성과급 조기집행으로 직원들 사기 진작

세계KRT가 지난달 3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적에 따라 총 7,000만원 가량의 성과급을 조기집행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해 초 세계KRT는 직원들에게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목표 초과치의 절반을 인센티브로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성과급 지급은 회사가 직원들과의 약속을 지킨다는 것을 보여주고 하반기에도 지속적이 동기부여를 하고자 취해진 결정이다.

상반기 실적을 분석해 당초 목표치의 150% 이상을 달성한 유럽 부서원 6명에게 각자 월급여의 150%에 해당하는 성과급을 지급하는 한편, 목표를 100% 이상 달성한 중국과 대양주, 일본, 미주 부서에 대해서도 월급여의 100%를 성과급으로 지급했다.

이밖에 1년 이상 근속자에게 100%의 성과급을 지급하고 6개월 미만을 근무한 직원들에게도 소정의 휴가비를 지급했다.

세계KRT는 이번 성과급 지급 외에도 여름 성수기를 맞아 분주한 직원들을 위해 다양한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복날이면 직원들에게 인근 삼계탕 식당의 쿠폰을 지급하고 팀장들에게는 일정액의 법인카드를 지급하는 한편 매주 우수사원을 선발해 포상하는 등 사기 진작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전 직원에게 아이폰을 무료 지급키로 하고 회사 트위터나 블로그에 매주 2건 이상 글을 올린 직원들에게는 통신비의 절반을 지원하는 등 직원들의 기 살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