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칼레도니아에서 만나는 사진 예술과 문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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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사진창작 스튜디오, 첫 번째 해외 촬영 워크숍 진행

SKOPF, SALP, 사진교육러닝프로그램 그리고 국내 다큐멘터리 워크숍 등 사진 전문가와 생활 속 사진 예술가들의 다양한 사진 창작 활동을 도모해왔던 KT&G 상상마당 사진 창작 스튜디오가 이번에는 세계 문화를 담기 위한 첫 번째 해외 촬영 워크숍을 남태평양의 프렌치 파라다이스, 뉴칼레도니아에서 진행한다.

프로젝트 명 ‘SWITCH’.

‘SWITCH’란 ‘접속하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단어로 ‘사진 예술과 세계 각지의 문화가 접속한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첫 번째 접속할 곳은 프랑스적 세련미와 멜라네시아 문화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곳 ‘뉴칼레도니아’로 뉴칼레도니아의 아름다운 자연과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이번 워크숍은 사진작가 ‘윤광준, 염중호, 김일권’의 동행으로 참여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개별 지도 및 원 포인트 레슨 그리고 세미나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개인별 작업을 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진다.

상상마당의 해외 촬영 워크숍 ‘SWITCH’팀은 이번 사진 & 문화 워크숍을 통해 뉴칼레도니아의 시각 예술 문화를 이해하고 또한 그 곳의 문화와 다양한 풍경을 사진으로 표현 할 것이며, 이를 통하여 다양한 세계 문화를 이해함과 동시에 새로운 사진 작업의 재미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문의: 02.330.6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