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투어 가족의 날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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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과 가족사, 고객 초청해 인천 유나이티드 홈경기 단체 관람해

자유투어가 지난 27일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의 홈경기를 단체 관람하며, ‘자유투어 가족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임직원 200여명과 가족사, 미디어 관계자와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고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남 FC의 경기를 관람하며 인천 유나이티드를 응원했다.

이날 경기 시작에 앞서 자유투어 임직원 자녀 22명이 인천 FC 선수를 에스코트하며 입장했으며, 자유투어 방광식 대표가 인천 FC의 승리를 기원하며 시축을 했다. 이밖에 경기 종료 후에는 관람객 대상의 이벤트를 진행, 입장권 티켓 번호 추첨을 통해 일본 크루즈 여행상품권과 중국 여행상품권, 로하스파크 숙박권이 제공됐다. 또한 여행상품권에 당첨된 이들에게는 추가로 ‘허정무 감독과 함께하는 유쾌한 저녁식사’에도 초대될 예정이다.

자유투어 방광식 대표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생각보다 따뜻해서 다행이었다”며 “ ‘자유는 한 가족’이라는 기치아래 진행 중인 회사의 중요 정책을 가족 회사의 관계자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홍보에 힘쓸 것”이라고 했다.

한편 자유투어는 지난 2월 인천유나이티트와 공동 마케팅 진행에 대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여, 인천 유나이티드 홈 경기장 내 광고판과 현수막 배너, LED 전광판에 자유투어 광고를 게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