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홍보단 미국·유럽·중국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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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해외 홍보활동을 펼쳐 눈길을 끈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동석, 이하 조직위)는 자발적인 온라인 홍보단인 ‘드림 엑스포 서포터즈’ 회원들이 미국, 유럽, 일본, 중국을 누비며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드림 엑스포 서포터즈 회원들은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스스로 경비를 마련하고, 미국, 유럽, 일본 등을 여행하며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알리며, 성공개최 기원 메시지를 받아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조직위 조용환 홍보지원단장은 “여수세계박람회는 준비과정부터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성공의 기반을 다지는 국제행사”라며, “앞으로도 온라인 홍보단, 자원봉사자 등에 국민과 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