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진화하는 스키장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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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설원이 부른다.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맛보기 슬로프를 운영하던 전국의 스키장들이 본격 오픈하면서 스키어들을 유혹하고 있다.

올 시즌 스키장들의 화두는 진화하는 서비스 경쟁이다. 24시간 운영하는 슬로프를 선보이는가 하면 무료 셔틀버스를 확대하기도 했다. 뿐만이 아니라 스키어들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리프트권을 선보이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올 시즌을 열었다.

# 스키장 문화를 선도하는 ‘넘버1’-24시간이 짧다
강원도 홍천의 대명 비발디파크는 차별화 된 서비스로 올 시즌에도 내방객 ‘넘버 1’ 스키장 기록에 도전한다.

비발디파크는 메인센터를 리모델링해 렌탈홀을 2배 확장하고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슬로프를 오가는 데 불편함을 대폭 줄였다. 스키장에 도착해 실제로 슬로프에 나가기까지 시간이 1시간에서 40분으로 단축됐다.

또 레게 및 클래식 슬로프를 광폭으로 확장하고 중급자들을 위한 익스트림파크 ‘펀파크’도 이달 25일경 오픈예정이다.

비발디파크는 이번 주말까지 슬로프를 추가 오픈하고 본격적인 겨울손님 맞이에 돌입했다.

새벽스키를 국내 최초로 시작해 스키 문화에 새로운 전환점을 가져온 비발디파크는 펑키슬로프를 오픈 24시간 이어지는 밤샘스키로 스키어들을 유혹하고 있다.

올 시즌에 새롭게 선보이는 뉴오전권(10시30분∼오후3시ㆍ5만2000원)을 구입하면 주간종일권을 구입해야 가능했던 오전 오후 스키를 경제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 우린 무료로 스키장 간다-22개 무로셔틀버스 운행
매년 무료셔틀버스를 운행, 스키를 퇴근 후 즐기는 새로운 문화 코드로 확산시킨 비발디파크는 올해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무료셔틀버스를 선보였다.

이번주말부터 수도권 무료셔틀버스를 22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한다. 추가로 신규노선을 7개 추가했다. 강서, 강동, 강남, 강북 각 지역에 3~4개 노선뿐만 아니라 일산, 안양, 분당, 의정부, 수원, 인천, 김포등 수도권 전 지역을 아우른다. 셔틀버스는 6시부터 운행되며 새벽,오전,오후, 야간, 밤샘 5타임이 있다.

셔틀버스를 탑승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루 전 17시전까지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해야 한다.

또 용산역에서 용문역까지 수도권전철을 이용하면 서울 진출입에 따른 교통혼잡을 피할 수 있다. 용문역에서 무료셔틀버스로 20분 소요.

# 할인혜택을 즐겨라-12월 한달 간 최대 50%
12월 한달은 풍성한 혜택이 쏟아진다. 생일자는 동반1인과 함께 생일 전후 1주일 50%할인을 받을 수 있다. 중

,고,대학생, 2010년 수험생 주민등록상 범띠, 토끼띠, 외국인, 휴가ㆍ외박중인 군의경은 복합권종에 한해 주간권 3만5000원, 뉴주간권 3만3000원, 반종일권 4만2000원에 판매한다.

또 대학교데이 할인의 경우 특정요일에 학교별 신청인원에 따라 순위를 정해 1~2위까지 스키월드는 주간권 3만 3000원 ,반종일권 3만8000원, 뉴주간권 3만원이다.

카드혜택도 빼놓을 수 없다. 현대, 신한, 비씨, 외환, NH농협 등 요일별 지정 할인카드에 한해 12월 말까지 주간권 3만8000원,뉴주간권 3만5000원, 반종일권 4만5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 홈페이지 출석만해도 경품이 풍성
홈페이지 이벤트를 통해 스키시즌을 맞이한 고객들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5일까지 비발디파크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출석체크를 3 회 이상할 경우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1등 5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시즌권 1매와 버거킹 상품권 20매가 주어진다. 2등 50명에게는 리프트권 2매와 버거킹 상품권 6매가 주어진다. 3등 50명에게는 스노우맨 공연티켓2매와 버거킹상품권4매가 4등 100명에게는 오션월드 이용권2매와 버거킹 상품권2매가 주어진다.
문의: 1588-4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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