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확 바꾼 베니키아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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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 중저가관광호텔 체인브랜드인 ‘베니키아( www.benikea.co.kr ) ’가 사용자 편의를 높이는 다양한 기능을 확대하며 홈페이지를 대폭 개편했다.
첫 번째는 베니키아 예약사이트 내에서 다중 선택 예약 기능과 예약 일정의 부분 수정 기능을 추가했다. 베니키아는 호텔 예약사이트로는 최초로 온라인 쇼핑의‘장바구니’개념을 도입해 다중 선택 예약을 가능케 했다. 예약자가 하나의 호텔 예약시 투숙 일정이 연속되지 않거나, 해당 일자 객실 부족으로 객실 유형을 달리해 투숙을 해야할 경우, 투숙 날짜를 여러 건 선택하거나 객실 유형만 다르게 여러 건 선택해 ‘종합예약일정’에 담은 뒤, 한 번에 쉽게 예약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예약을 완료한 상태에서 투숙 일정이 바뀔 경우, 이전 예약 사항을 취소하지 않고도 바뀐 일부 날짜만 수정해 예약 사항을 쉽게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둘째, 베니키아 사이트 이용자에게 유용한 정보 제공을 강화했다. 베니키아 예약사이트를 한국관광공사 사이트( www.visitkorea.or.kr)의 데이터베이스에 연동해 가맹호텔 주변의 다양한 관광지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등에서 가맹호텔로 찾아가는 길안내 정보를 4개 국어(국·영·일·중문 간체)로 제공해 한국을 처음 방문하는 외국인도 호텔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셋째, 4개 국어 예약사이트의 메인페이지 이미지 용량을 최소화해 구동 속도를 개선했다. 이로써 인터넷 환경이 낙후된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도 가맹호텔 정보를 보다 빠르게 검색하고 쉽게 예약할 수 있게 되었다.
넷째, 베니키아 사이트의 정보 스크랩 기능을 추가했다. 이로써 베니키아 사이트 이용자는 사이트내 호텔 안내 및 주변 관광지 정보를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각자의 소셜네트워크 공간으로 쉽게 가져갈 수 있게 되었다.
이 밖에도 베니키아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베니키아 브랜드 소개 부분을 별도의 사이트로 구성하였다. 이렇게 해서 베니키아 브랜드로 가맹을 원하는 호텔관계자가 베니키아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예약자 뿐 아니라, 호텔사업자 및 경영자를 위한 편의성도 강화했다.
베니키아사업단 김조영 단장은 “이번 베니키아 사이트의 개편은 고객의 입장을 최대한 고려해 진행했다”면서 “이를 통해 내국인이나 외국인 누구라도 보다 쉽고 편리하게 베니키아 호텔을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