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인바운드 트래블마트 KITM2011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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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1=남궁진웅기자) 2010-2012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 여행관련 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인 인바운드 전문 트래블 마트 ‘KITM(Korea International Travel Mart) 2011’ 이 1 일 오후 6 시 30 분 서울 잠실롯데호텔에서 개막했다 . 인바운드 전문 트래블 마트인 ‘KITM(Korea International Travel Mart) 2011’ 이 1 일 오후 6 시 30 분 서울 잠실롯데호텔에서 개막했다 .
한국방문의해 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중국 , 일본 , 동남아 , 대양주 , 미주 , 중동지역 등 세계 18 개국 160 명의 외국여행사 및 언론인을 비롯해 국내 지자체 , 지방관광공사 (RTO), 해외관광청 (NTO), 호텔 , 리조트업계 , 여행사 등 국내 관광산업 전반에 걸쳐 400 여명의 관계자가 참가했다 . 특히 올해는 한국을 대표하는 통합된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2 일부터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전인 한국국제관광전과 연계해 열린다 .

이날 개막행사에는 한국방문의해 위원회 신동빈 위원장을 을 비롯해 모철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 한국방문의해 위원회 부위원장인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 남상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등 한국방문의해 위원회 위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

신동빈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2010-2012 한국방문의 해를 소개하고 외래관광객을 위한 한국방문의해 인센티브 사업 , 지역별 특별이벤트와 국내 개최예정인 메가이벤트 등에 대해 언급하며 전 세계인들이 다시 찾고 싶은 한국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행사는 5 일까지 진행된다 . 2 일에는 한국방문의 해 고품격 관광상품 소개와 한국관광 설명회 , 300 여명의 해외바이어와 국내셀러가 참가하는 트래블마트가 진행되며 행사 3 일째부터는 방문의 해 고품격 관광 상품 코스와 지방 메가이벤트 개최지 위주의 팸투어가 진행된다 . 팸투어에 참가하는 해외여행업자들은 2 박 3 일 일정으로 지자체 여행 코스를 둘러본 후 직접 경험한 여행 코스를 바탕으로 방한 상품을 기획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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