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부산 보라카이 직항 상품 위해 스터디투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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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1=성연호 기자) 모두투어가 6월9일부터 4일간 부산에서 출발하는 보라카이직항 스터디투어를 진행한다. 이는 지난 5월19일에 떠났던 1차에 이어 두번째 진행되는 스터디투어다.
필리핀 보라카이지역의 여행상품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부산을 통해 보라카이를 직항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은 모두투어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다. 이는 제스트항공과 협의해 6월부터 11월말까지 총 6개월간 주 2회씩 출발하는 상품으로 총 6,000명 가량이 이용 가능하다.
모두투어는 이처럼 부산에서 출발하는 보라카이직항 상품에 대한 시장 활성화 및 판매증대를 위하여, 전국 베스트파트너 대리점, 영업사원, 관련상품 담당사원 등 총 37명을 2번에 걸쳐 스터디투어를 진행했다.
부산상품사업부 정경아 과장은 “이번 스터디투어를 통해 보라카이 현지 여행을 편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릴 수 있게 되었다”며 “영업사원과 대리점에서 고객들에게 상품 상담 및 판매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기 때문에 여름에는 휴양상품으로 가을에는 허니문상품으로 많이 판매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스트항공을 이용한 부산출발 보라카이 상품은 현재 매주 목요일(2박4일)과 일요일(3박5일)에 출발 가능하며, 09월26일부터는 허니문고객을 위하여 매주 월요일(3박5일)과 금요일(2박4일) 출발하는 상품으로 변경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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