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엄마랑 피서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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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수은주가 30도를 웃돈 12일 광화문 광장에 많은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모여들었다. 물을 보고 신이난 아이를 흐믓하게 바라보는 어머니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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