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체육회] ‘2경기 연속골’ 덴마크 접수한 조규성…전현무에게 밝힌 ‘유럽 가기 전 속마음’은?

-대세 MC 전현무, ‘물 오른’ 조규성 단독 인터뷰...국대 발탁 비하인드부터 이적 심경까지! -“최종 목표는 EPL” 덴마크 리그에서 날개 편 조규성의 이적 전 인터뷰...‘조선체육회’에서 독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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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원) TV CHOSUN의 리얼 스포츠 예능 ‘조선체육회’의 스포츠예능국장 전현무가 덴마크 리그로 이적 뒤 맹활약 중인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의 속마음 인터뷰를 공개한다.

지난 6월 실제 국가대표들이 주인공인 리얼 스포츠 예능 ‘조선체육회’ 녹화에서 ‘대세’ 전현무와 조규성의 만남이 이뤄졌다. 조규성의 실물을 본 전현무는 “더 잘생겨졌는데…인기를 실감하죠?”라며, “조만간 이적과 관련해 좋은 소식이 있을까요?”라고 물었다.

이에 조규성은 “저에게 좋은 조건이 온다면 당연히 이번 여름에 가고 싶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또 “축구선수라면 누구나 최종 꿈은 EPL(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이지만 아직 유럽 무대 경험도 못 쌓았고, 1에서 5로 바로 갈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심사숙고를 거쳐 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으로 최종 이적한 조규성은 리그 개막 후 데뷔전에서부터 결승골을 넣으며 베스트 11로 선정됐다. 이어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자신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

덴마크를 접수한 조규성이 전현무에게 털어놓은 ‘이적 전 속마음’ 인터뷰는 8월 4일(금)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조선체육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TV CHOSUN 조선체육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