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이상술 기자) 지안재는 경남 함양읍 구룡리에서 휴천면의 오도재를지나 마천면 백무동의 지리산으로 가는 가장 단거리 코스로 2004년 개통하여 도로로서의 기능 뿐 아니라 재를 넘어 뱀같이 구불구불하게 난 길은 새로운 명물이다.

관광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길 100선에 선정된 길로 오토바이와 자전거 라이더들이 선망 하는 길이기도 하다.

지안재 정상에는 푸드트럭이 있는데 지리산 명인이 내리는 향긋한 커피맛이 일품이다.
연인들이 TAKE OUT 한 커피를 들고 전망대에서 지안재의 구불구불한 길을 바라보며 사랑의 밀어(蜜語)를 속삭히는 광경은 아름답지 않을 수 없다.

구불구불한 길을 들어서면 지안재 정상까지 자동차 운전으로 약 10분이 소요된다

지안재를 올라오는 자동차 불빛은 하얀색, 내려가는 불빛은 빨간색, 함양택시 캡의
파란색 불빛이 녹색으로 변하여 하얀색과 붉은색이 어우러져 빛의 사원색으로 아름다움의 극치를 연출한다.

바디: NIKON D5
렌즈: NIKON 24mm-70mm F2.8G ED
촛점거리: 58mm
조리개: BULB MODE F8
필터:BENRO CPL FILTER+드루나이트
셔터스피드: 1/-125
ISO: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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