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박이슬 기자)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럭셔리 랜드마크 파크 하얏트 부산은 신임 식음 디렉터로 패트릭 크라우스 (Patrick Krauth) 씨가 임명됐다고 발표했다 .
독일 출신으로 2003 년 그랜드 하얏트 베를린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패트릭 크라우스 디렉터는 미국의 워싱턴과 시카고의 파크 하얏트 호텔과 남아메리카 코스타리카에 위치한 포시즌스 리조트 식음부서를 거쳐 남아메리카의 부에노스아이레스 , 두바이에 위치한 파크 하얏트 식음부서에서 경력을 쌓았다 .
2014 년부터 파크 하얏트 시드니 식음부서 디렉터를 역임하였고 2018 년 2 월부터 파크 하얏트 부산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 전 세계 41 개의 파크 하얏트 중 5 개의 파크 하얏트에서 10 년 이상 파크 하얏트 브랜드를 경험한 패트릭 크라우스 식음 디렉터는 더욱 럭셔리하고 차별화된 다이닝 서비스를 제공하며 향후 파크 하얏트 부산 식음부서의 변화와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패트릭 크라우스 신임 식음 디렉터는 “ 부산을 대표하는 호텔에서 근무하게 되어 몹시 설렌다 . 한국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는 동시에 전세계 파크 하얏트에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싶다 ” 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