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에 딱 맞는 취항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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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에 딱 맞는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부모님과 함께 하기 좋은 ‘타이베이’ -자녀들과의 소중한 휴식 ‘괌’ -형제끼리 즐기는 가장 동남아다운 ‘호찌민’
(미디어원=권호준 기자) 티웨이항공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여행하기 좋은 취항지를 소개했다. ​
‘꽃보다 할배’의 방영 이후 그 인기가 더 높아진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는 부모님을 모시고 가기 좋은 곳이다. 망고 빙수와 샤오롱바오 등 우리 입맛에 맞는 다양한 먹거리는 물론, 타이베이를 상징하는 ‘타이베이 101’과 온천의 명소 ‘베이터우’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까지 가득하다. 티웨이항공은 김포에서 타이베이를 매일 운항하고 있으며, 2시간 50분의 비행시간으로 부모님께도 부담이 적은 해외 일정이다.
투명한 바다와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줄지어선 리조트. 어린 자녀들과 함께 떠나기 좋은 괌도 티웨이항공이 추천하는 대표적 여행지다. 대표적 해양 관광지의 면모를 갖춰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하기 좋고, 관광지답게 쇼핑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특히 티웨이항공은 인천은 물론, 대구에서도 매일 괌을 오가기 때문에 지방에서도 출국하기에 매우 편리하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사이공’으로 더 잘 알려진 호찌민은 비교적 저렴한 물가와 메콩강 관광 코스로 수도인 하노이보다 인기가 더 높은 곳이다. 가장 동남아다운 호찌민을 형제자매끼리 함께 떠나 우애를 다질 수 있는 취항지로 추천한다. 티웨이항공은 인천에서 호찌민을 매일 운항하고 있으며, 특히 금요일과 일요일의 경우 20시 55분에 출발하는 일정으로 하루 일과를 마치고 출국을 하기에 알맞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세 곳의 취항지는 그 인기를 반영하듯 5월 첫째주 기준으로 평균 95% 수준의 예약률을 나타냈다”며 “티웨이항공 앱 속의 고객과의 소통채널인 티웨이캐스트를 통해 추천 취항지의 여행 정보도 함께 얻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