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5월 19일 다낭 신규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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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취항으로 싸고 넓고 편하게 간다!

취항 기념 동남아 노선 파격 세일

   – 다낭코타키나발루씨엠립보라카이 편도 5만9천원, 홍콩 4만5천원

에어서울 취항으로 7개 국적 항공사 모두 다낭 노선 운항

(미디어원=이귀연 기자)에어서울이 한국인이 사랑하는 휴양지, 다낭에 신규 취항하며 동남아 여행객의 선택의 폭을 넓힌다.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은 5월 18일(금)부터 베트남 다낭에 신규 취항한다고 9일 밝혔다. 매일 하루 한 편, 22시 20분에 인천에서 출발한다. 이로써 에어서울은 베트남에도 첫발을 내디디며 취항국가를 확대하게 됐다.에어서울 취항으로 7개 국적 항공사가 모두 한국~다낭 노선을 운항하게 되면서 여행객들은 항공사와 스케줄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에어서울 관계자는 “다낭은 워낙 세계적인 휴양지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수요가 꾸준해 국적 항공사 모두 다낭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며, “에어서울의 다낭 취항으로 항공사간 경쟁은 치열해지겠지만, 고객들은 더 좋은 가격과, 다양한 스케줄 등 서비스 선택의 폭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특히, 에어서울은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넓은 좌석과 안전한 새 비행기로 중거리 비행에서도 쾌적한 여행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에어서울은 다낭 신규 취항을 기념해 오늘(9일) 오전 10시부터 다낭을 비롯해 코타키나발루, 홍콩, 씨엠립, 보라카이(칼리보) 등 모든 동남아 노선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가 운임은 다낭, 코타키나발루, 씨엠립, 보라카이가 편도 기준 항공운임 59,000원, 홍콩이 45,000원으로,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이 99,800원이다.

특가는 4월 9일부터 17일까지며, 여행 기간은 4월 9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단, 보라카이는 4월 25일까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웹을 통해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