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알콩달콩 어린이 뮤지컬대회’ 200명의 국민심사단 모집

- 국민이 직접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뮤지컬 대회 심사 - 5월 3일(수) 까지 인터넷 통해 접수, 선정자는 5월 24일(수) 코엑스 본선 참가

333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교통공단이 주최하고 교육부와 경찰청이 후원하는 ‘알콩달콩 어린이 뮤지컬 대회’를 개최하고, 어린이의 목소리를 직접 평가할 국민심사단을 오는 5월 3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민심사단 신청은 인터넷 페이지(https://event-us.kr/gkedctalk/event/60222)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심사단에 선정 되면 5월 24일(수)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본선공연에 참여해 관람과 심사를 한다. 또한, 심사단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교통안전 뮤지컬 대회는 전국 초등학생(5인~15인으로 팀 구성)을 대상으로 한다. ‘도로에서의 교통사고 예방 관련 자유 주제’로 교통안전 뮤지컬 창작곡 또는 교통안전 뮤지컬 자유 개사곡 5분 내외 분량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접수 방법은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www.koroad.or.kr) 내 뮤지컬 대회 안내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선 대회에서는 참가 팀들이 경연 무대를 선보이며, 뮤지컬 배우와 관련 학과 교수 등이 심사를 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에 따라 공단은 △교육부장관상(대상) △경찰청장상(최우수상)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상(우수상·장려상·인기상)과 총 상금 1,550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이번 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5월 가정의 달에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교통안전을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작품이 선정될 수 있게 국민심사단에 적극 지원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