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안전문화 정착을 위한「특강 및 체험형 안전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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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지방조직장(안전보건관리책임자) 참여… 사회적 안전책무 강화와 산업재해 예방 위한 안전교육

(미디어원)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14일(수), 15일(목) 양일간 충북 제천시 소재 한국 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특강 및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국 지방조직장(안전보건관리책임자)이 모두 참여해 안전시설물 및 장비 사용 방법을 배우고 가상현실안전(VR)을 체험했다. 화재진압 실습과 이륜차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사고 발생 시 안전장비를 활용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특강에서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의 역할과 사업장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안전사고 사례, 중대재해처벌에 대해 교육했다.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일선 현장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50여명의 조직장을 대상으로 이번 체험형 안전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안전보건은 타협할 수 없는 핵심가치인 만큼 앞으로도 근로자, 협력업체, 방문고객 모두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