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 방탄소년단(BTS) 뷔가 ‘2023년 BEST K팝 비주얼’에 등극해 ‘세계 미남 1위’의 위상을 과시했다.
글로벌 팬초이스 플랫폼 ‘샤이닝어워즈(Shining Awards)’에서 지난 6월부터 7월말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뷔는 총 2,552,825표를 받으며 44.59%의 높은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샤이닝어워즈는 1위를 차지한 뷔의 이름으로 ‘United Nations Population Fund’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2위는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의 리노가 차지했으며, 블랙핑크의 지수, 세븐틴의 민규, NCT 재현 등이 각각 3~5위에 올랐다.
뷔는 지난 4월에도 같은 사이트에서 실시한 ‘가장 잘생긴 K팝 아이돌 2023’ 1위 수상자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공인된 글로벌 미남으로 ‘세계 미남 서열 1위’로 일컬어지는 뷔는 수년 동안 여러 플랫폼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1위 타이틀을 휩쓸어 왔다.
글로벌 무대를 호령하며 아시아권 뿐 아니라 서구 문화권에서도 매력적인 비주얼로 명성을 떨쳤다.
쌍꺼풀 없는 크고 시원한 눈매와 ‘이목구비가 먼저 걸어 들어온다’는 뷔의 이국적인 티존은 동서양의 조화가 완벽한 합을 이뤘다는 평을 얻으며 ‘세기의 미남’으로 사랑 받고 있다.
얼마 전 10대부터 50대에 이르는 약 1,765명의 일본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얼굴 천재’라고 생각하는 20대 가장 잘생긴 한국 연예인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뷔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월에는 인도 미디어 ‘Jagran TV’가 선정한 ‘2023년 세계에서 가장 잘 생긴 남자’ 랭킹에서 할리우드 유명배우 로버트 패틴슨, 브래들리 쿠퍼, 크리스 에반스 등을 누르고 세계 최고 미남 왕좌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배우’, ‘2023년 최고 아시아 미남’, ‘올해의 글로벌 페이스’, ‘일본 K팝 팬이 뽑은 최고미남’, ‘K팝 비주얼 킹’ 1위 등 뷔는 올해에만 10여 개가 넘는 미남 타이틀을 휩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