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의 시작으로 밝히는 내일의 교통문화” 도로교통공단, 2023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 개최

- 교통안전 유공자에게 정부포상, 행정안전부장관 및 경찰청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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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원)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2023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를 11월 3일(금)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43회를 맞은 이날 행사에는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윤희근 경찰청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교통사고예방에 봉사하고 헌신하는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중앙회, 새마을교통봉사대 회장 및 회원 등 1,100여 명이 참석했다.

도로교통공단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경찰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배려의 시작으로 밝히는 내일의 교통문화’를 슬로건으로,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전시, 체험 및 시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교통 환경 개선과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한 △경찰 △교통 관련 시민단체 △유공자 △무사고운전자 등에게 정부포상, 행정안전부장관 및 경찰청장 표창 등이 수여되었다.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교통사고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와 손실이 연간 약 27조원에 이르며,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초래하고 있다.”며,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며 더욱 안전한 미래를 준비하고,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