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2주년, 장현성 내레이션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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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편집국] 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2주년을 맞아 원년 멤버인 장현성이 일일 내레이션을 맡는다.
장현성은 2013년9월 시범제작됐을 때부터 아들 준우-준서와 함께 출연했으며 지난해 6월 하차한 바있다.
제작진은 "프로그램이 첫 방송을 시작했던 추석을 특별히 기념하기 위해 장현성이 내레이션을 맡았다"라면서 "애청자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