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1년2개월만에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로 ‘컴백’··· 부산국제영화제서 최초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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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 해적 > 이후 1 년만의 스크린 복귀작 , 중화권 최고 스타 진백림 주연
[아시아엔=편집국] 2015년 한중 공동 프로젝트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가 오는 12월 개봉한다.
이번 작품은 중화권 최고 스타 진백림과 손예진이 함께 출연하며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과 중국최고 흥행감독으로 꼽히는 펑 샤오강 감독이 공동 제작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가폰은 중국의 신예 감독인 손호가 잡는다.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손예진, 진백림과 호흡…부산국제영화제 첫 선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섹션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배우와 감독 역시 부산국제영화제에 맞춰 대거 내한 예정이다.
오는 12월 개봉예정인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제주도 여행을 하던 친구들이 미스테리한 그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액션과 코믹을 담은 오락액션영화이다.

<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일정

극장

상영시간

CGV 센텀시티 6 관

10/2 ( 금 ) 13:00

CGV 센텀시티 6 관

10/4 ( 일 ) 17:00

하늘연 극장

10/10 ( 토 )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