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 수목극 ‘장사의 신 객주’ 6.9%로 출발…’용팔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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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편집국] KBS 2TV 새 수목극 ‘장사의 신 – 객주 2015’가 23일 시청률 6.9%로 출발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방송된 ‘장사의 신 – 객주 2015’의 첫회는 전국 시청률 6.9%, 수도권 시청률 7.3%를 각각 기록했다.
소설가 김주영의 ‘객주’를 원작으로 하는 이 드라마는 시장 호객꾼으로 시작해 조선 최고 거상이 되는 천봉삼의 파란만장한 삶을 조명한다.
장혁과 김민정이 주연을 맡았으며, 첫회에서는 아역 배우들이 등장해 인물들의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동시간 경쟁한 SBS TV ‘용팔이’는 전국 20%, 수도권 22.3%로 20%대 시청률을 유지했다.
MBC TV ‘그녀는 예뻤다’는 8.5%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