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 해외취재] 발행인 이정찬 3월29일부터 필리핀 보홀 세부 팔라완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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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원알림] 해외 취재
2016년 3월29일부터 4월6일까지 필리핀 보홀 세부 팔라완 취재가 진행됩니다. 이번 취재는 필리핀정부관광청의 특별 지원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필리핀을 찾은 한국관광객은 지난 해 134만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필리핀 방문 국가 중 전체 1위이며 약 25%에 해당됩니다.
필리핀의 수도 메트로 마닐라, 세부, 보라카이는 한국관광객에게는 익숙한 이름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방문하는 팔라완은 필리핀에서 다섯번째로 큰 섬이며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있어 자연의 비경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지하강 ‘푸에르토 프린세사’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자연유산으로 유명한 곳이지요.

보홀은 한국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으로 아름다운 리조트로 잘 알려져 있는 곳이고 특히 세계에서 가장 작은 영장류인 ‘필리핀 안경원숭이’의 서식지이기도 합니다.
팔라완과 보홀이 꽤 알려지기는 했으나 여행정보가 충분하지는 않다는 판단으로 취재계획을 잡았습니다.
이번 취재는 두경아선임기자 전상현기자와 함께 합니다. 두 기자 모두 다수의 책을 출간하기도 한 실력파 기자들입니다.
취재 일정 멋지게 진행하고 글과 사진 그리고 영상으로 비경 팔라완과 보홀을 소개하겠습니다.
이 정 찬 발행편집인 미디어원 트래블뉴스
사진:©필리핀정부관광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