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국적 항공사 최초 청주-닝보 정기편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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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 국적 항공사 최초 청주 – 닝보 정기편 취항

(미디어원=권호준 기자) 이스타항공은 3 월 28 일부터 청주 – 닝보 정기노선을 신규 취항 한다.
이번 닝보 노선 취항으로 이스타항공은 청주국제공항을 통해 총 6 곳의 중국 정기노선을 운항하게 되었으며 , 국적 LCC 중 가장 많은 중국 노선 운항도 이어가게 되었다.
이스타항공은 2009 년 6 월 청주 – 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 2010 년부터 청주국제공항을 통한 중국 전세편을 지속적으로 운항해 왔으며 , 2013 년 심양 , 2014 년 상해 , 2015 년 연길 , 하얼빈 , 대련 취항과 이번 닝보 노선 취항으로 총 6 곳을 운항하게 되었다.
이스타항공 취항 이후 120 만명의 중국인 탑승고객을 수송했으며 , 올해 250 만명 수송 목표를 세운 청주국제공항 활성화에 큰 역할을 이어가게 되었다.
이스타항공은 청주 – 닝보 정기편 취항을 기념해 28 일 ( 월 ) 오후 청주국제공항에서 설문식 정무부지사 , 최종구 이스타항공 부사장 및 공항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 이스타항공 청주 – 닝보 정기편 취항식 ’ 행사를 가졌다 . 또한 닝보에서 출발한 기내에서는 첫 취항 기념으로 모든 탑승고객에게 취항 기념품을 제공했다 .
김정식 이스타항공 대표는 “ 이번 닝보 취항을 통해 국적 LCC 중 가장 많은 중국노선 운항 실적을 확고히 이어가게 되었다 ” 며 “ 청주국제공항 250 만명 수송객 달성 목표에 이스타항공도 적극 동참해 지방공항 활성화 선두에 서나가겠다 ” 고 밝혔다 .

※ 사진설명
■ PHOTO_1: 3 월 28 일 오후 청주국제공항에서 최종구 부사장 ( 우측에서 네번째 ) 및 운항 , 승무원 ,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 이스타항공 청주 – 닝보 정기편 취항식 ’ 행사를 축하하고 있다 .

■ PHOTO_2: 3 월 28 일 오후 청주국제공항에서 설문식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 좌측에서 다섯번째 ), 최종구 부사장 ( 좌측에서 여섯번째 ) 및 운항 , 승무원 ,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 이스타항공 인천 – 타이페이 정기편 취항식 ’ 행사를 축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