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관광청, 여행 업계 대상 이색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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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관광청 , 여행 업계 대상 이색 워크샵 개최

– 22 일 여행 업계 담당자 대상 홍보 및 교육 프로그램 진행

– 뉴질랜드 미식 여행 주제로 요리연구가 시연 및 쿠킹 클래스 진행

(미디어원= 강정호 기자) 뉴질랜드 관광청이 지난 4 월 22 일 여행 업계 뉴질랜드 담당자를 초청해 워크샵을 개최했다 .

‘ 뉴질랜드 미식 여행 ’ 을 주제로 열린 워크샵은 뉴질랜드의 미식 여행지와 뉴질랜드 대표적인 먹거리에 대한 소개로 시작되었다 .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먹거리인 소고기와 양고기부터 디저트 파블로바까지 다양한 음식도 소개되었다 .

다양한 관광 상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유럽 , 아시아 , 태평양의 섬들의 음식문화가 반영된 독특한 맛과 스타일을 갖춘 뉴질랜드의 음식문화와 계절별 뉴질랜드의 음식 축제 등의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도 가졌다 .

미식 여행을 테마로 행사가 진행되는 만큼 워크샵 중 요리연구가 고은정 선생과 함께 뉴질랜드 산 식재료 소고기와 단호박을 활용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클래스도 진행되었다 . 참가자들은 자신이 만든 음식을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뉴질랜드 관광청 권희정 지사장은 “ 최근 여행 트렌드가 ‘ 미식 여행 ’ 에 맞춰 흘러가고 있는 만큼 뉴질랜드의 맛있고 건강한 음식과 미식 여행지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먹는 즐거움을 같이 즐기기 위해 특별히 쿠킹 클래스도 마련해보았다 . 앞으로도 여행업계 파트너사 담당자를 위한 워크샵과 프로그램을 꾸준하게 마련할 예정이다 .” 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