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이비스 명동,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파티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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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새해맞이-카운트다운-파티 제공;-앰배서더-서울-명동

(미디어원=김인철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2018년의 마지막 날, 호텔 최상층에서 당일 투숙 고객들과 함께하는 ‘뉴 이어 카운트다운 파티 (New Year Countdown Party)’ 를 마련한다.

명동의 화려한 도심 야경을 바라보며 2019년 황금돼지해의 희망찬 포문을 열어보자.

12월 31일 밤, 올해의 마지막 날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기해년의 첫날을 희망차게 맞이하기 위해19층 르바 (Le Bar) 에 모인 파티 참여 고객 전원에게 웰컴 드링크와 핑거 푸드를 제공한다.

레드와 화이트 와인, 샴페인 등을 즐기며 흥겨운 파티 분위기를 고조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곳에서 보신각 타종행사를 생중계하여, 추운 날씨에 야외에서 기다려야 하는 부담 없이 따듯한 실내에서도 편안하게 새해 카운트다운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올해의 마지막 날 호텔을 찾은 고객들을 위한 유쾌한 이벤트로 즐거움을 제공한다.

복을 불러들이는 의미가 담긴 우리나라 전통의 복주머니에 재미 삼아 운세를 점쳐볼 수 있는 바삭한 포춘 쿠키를 넣어 전 객실에 배치하여 호텔을 찾은 전세계 고객들에게 기분 좋은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비스 명동 호텔 측은 “카운트다운 파티에 참석한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 드로우 행사를 진행하고, 호텔 19층에 포토존을 설치할 예정”이라며, “명동의 황홀한 야경을 배경삼아 사랑하는 이들과 인생샷을 남기며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