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브웨이, ‘카도군 후드담요’ 1만 1390장 후원

* ‘기아 퇴치’ 브랜드 사명 실천… 어린이 건강과 복지 증진 위한 사회공헌활동 일환 * 인기만점인 브랜드 캐릭터 ‘카도군’ 굿즈 후원… 어린이 1만 1390명에 따뜻한 연말 선물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세이브더칠드런, 굿네이버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등 담요 전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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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도군-후드담요를-착용한-키즈-크리에이터-뚜아뚜지 제공; 써브웨이

(미디어원=정인태기자) 글로벌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Subway®)가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카도군 후드담요’ 1만 1390장을 후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써브웨이 카도군 후드담요는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국제구호개발 NGO세이브더칠드런과 굿네이버스, 사단법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등을 통해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후원은 기아 퇴치라는 써브웨이의 브랜드 사명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써브웨이는 후드담요 후원을 비롯해 결식아동을 위한 써브웨이 샌드위치 교환권 제공 등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이다.

써브웨이 카도군 후드담요는 써브웨이에서 자체 개발한 브랜드 캐릭터 ‘카도군’을 활용한 제품으로, 지난 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카도군 피크닉팩’과 ‘카도군 이모티콘’에 이은 세 번째 굿즈다.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우수하고, 촉감도 부드러워 겨울철 사용하기 제격이다.

 후드담요는 물론 무릎 담요, 쿠션 등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도 뛰어나다.

 당초 F/W 시즌 프로모션을 위해 소량의 한정판 굿즈로 제작됐지만, 깜찍하고 귀여운 카도군 캐릭터가 어린이들의 호응을 얻으며 올 겨울 후원물품으로 결정됐다.

콜린 클락(Colin Clark) 써브웨이코리아 대표는 “카도군 후드담요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캐릭터와 기능성도 갖추고 있는 만큼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겨울나기를 도울 따뜻한 연말 선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어려움을 겪는 주변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써브웨이는 1965년 미국 코네티컷에서 출발한 53년 역사의 글로벌 1위 샌드위치 브랜드다.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매장을 보유한 외식 브랜드로, 2018년 12월 현재 전 세계 111개국에서 4만 30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웰빙’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부합하는 건강한 음식과 고객의 ‘취향’을 존중하는 독특한 커스터마이징(주문제작) 시스템이 써브웨이의 차별점이자 인기 비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