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오키나와 특가에 현지 투어상품 할인까지

408
사진;겨울-오키나와-이벤트-이미지 제공;에어서울

(미디어원=이문숙기자) 에어서울이 오늘(28일)부터, 오키나와 특가와 함께 현지 투어상품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겨울방학을 맞아 ‘한겨울에 즐기는 여름 액티비티’를 위해 준비한 이번 이벤트는 오키나와 항공권을 편도 총액 77,100원부터의 특가로 판매하는 동시에,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즐길 수 있는 스노쿨링 등의 현지 투어상품도 특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벤트 기간은 12월 28일부터 2019년 3월 30일까지다.

투어상품은 에어서울 오키나와 탑승객이면 모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계 최대 혹등고래를 만날 수 있는 ‘고래 관찰 투어’, 세계적인 다이빙 포인트 케라마제도에서의 스노클링과 다이빙투어, 컬러풀한 열대어들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푸른 동굴 스노클링 투어’, 그리고 츄라우미 수족관을 비롯해 아메리칸빌리지, 코우리섬, 만좌모까지 오키나와 본섬의 중북부를 종일 관광할 수 있는 ‘북부 관광버스 투어’를 모두 정상가에서 2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예약 방법 및 이용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